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관리 메뉴

Asia-Pacific Region Intelligence Center

기자·구청장·국회의원 거친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기자·구청장·국회의원 거친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CIA Bear 허관(許灌) 2026. 6. 4. 15:44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참배를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민 당선인은 기자와 시민사회 활동가, 청와대 비서관, 기초단체장, 국회의원을 거치며 광주·전남 지역 현장과 중앙정치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민 당선인은 전남일보 기자로 12년간 지역 현장을 누비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참여자치21 공동대표로 시민사회 운동에 참여했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인사관리 행정관과 사회조정비서관을 지냈다.

지방행정 경험도 갖췄다. 그는 민선 5·6기 광주 광산구청장을 맡아 전국 최초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 부구청장·동장 직선제 도입 등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혁신 행정을 앞세운 지역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과 사회정책비서관으로 일했다. 광주형 일자리, 한전공대 설립, AI(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 등 광주·전남 지역 핵심 과제에도 관여했다.

2020년 총선에서는 광주 광산구을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중앙정치 무대에 진출했다. 국회에서는 검찰 개혁 등 민주당의 개혁 입법을 주도하는 강경파로 분류됐다. 검찰 수사권 조정 국면에서는 법안 처리를 위해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신분으로 안건조정위원회에 참여해 주목받았다. 이 과정에서 '전투 토끼'라는 별명도 얻었다.

민 당선인 앞에는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인센티브와 특별시 지위를 활용해 지역 경제를 되살리고 인구 감소에 대응해야 하는 과제가 놓여 있다. 4년간 20조원에 이르는 통합 인센티브와 특별시 혜택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민 당선인은 당선 인사에서 "시민이 주인 되는 전남광주 시민주권정부를 확실히 세우겠다"고 말했다.

[당선인 프로필] 기자·구청장·국회의원 거친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 조선비즈

 

[당선인 프로필] 기자·구청장·국회의원 거친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당선인 프로필 기자·구청장·국회의원 거친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biz.chosun.com

 

대한민국의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인류의 자유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공산주의도 압제 독재정치도 아닙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경제는 자본주의이며, 정치는 민주주의입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民有)  국민에 의한(民治), 국민을 위한(民享) 민주정부(民主政府)  민주공화국입니다

 

오늘날 부자는 재산세가 아닌 소득세입니다

오늘날 가장 존경 받아야 분들은 소득세를 많이 내는 분들입니다 소득세는 개인이나 기업, 공공단체 등 연간 실적(소득)입니다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 6천달러(2025) 수준입니다

중국의 1인당 GDP 13,000달러 수준이고 대만(타이완) 1인당 GDP 39477달러이며, 홍콩은 대체로 금융업과 번창하는 국제무역에 기반을 둔 시장경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중반 이래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2025년 기준 1인당 GDP는 약 56,844달러로 아시아 최고 수준입니다

싱가포르는 주요 생산품 전자, 석유화학, 기계공학과 의약품 제조 기반으로 1인당 국민소득이 94,481 달러(2025) 수준으로 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입니다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사는 아시아 최고 부국으로 꼽힙니다

 

소비는 투자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인 높은 소비사회 자본주의에서는 소비는 투자라는 경제원칙이 적용되는 사회입니다

소비는 국민소득의 순기능으로  소비가 활성화가 돼야 국가나 개인이 경제적으로 윤택(부유)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가장 존경 받아야 분들은 소득세를 많이 내는 분들입니다 소득세는 개인이나 기업, 공공단체 등 연간 실적(소득)입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