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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게임 오버? 여론조사 한동훈 하정우에 9대 0승 본문

-미국 언론-/한국 언론

부산 북갑 게임 오버? 여론조사 한동훈 하정우에 9대 0승

CIA Bear 허관(許灌) 2026. 6. 1. 15:41

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22일 부산 만덕동에서 거점 유세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후보는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이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될 때 북구갑 지역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부산 북구지역이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기지로 부유한 지역이 될 것입니다"

 

6·3 미니총선의 핫 플레이스인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한 편의 그림 같은 대역전극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에서 쫓겨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청와대 AI수석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제치고 결승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 [뉴스 즉설]에서는 깜깜이 기간 전 나온 부산 북구갑의 마지막 여론조사 9개를 살펴보고 최종 결과를 예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정우 지지율 30% 중반에서 정체

부산 북구갑 선거는 시간이 지날수록 한동훈 후보 쪽으로 점점 더 기울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 이후 민주당 하정우 후보의 지지율은 30%대 중반으로 떨어졌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도 20% 이하로 추락했습니다.

한 후보의 지지율은 계속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차기 유력한 대권주자로 인지도가 높은 데다 청소년들에게 친밀하게 다가서는 선거전략이 먹힌 것 같습니다. 반면 하 후보는 선거 초반 '손털기 논란', '오빠 논란', '주식 파킹 논란' 등 악재가 터진데 이어 TV토론에서도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하정우 북갑 국회의원 후보가 23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 쌈지공원에서 합동유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 후보는 보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고 있습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지금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다들 단일화를 하라는 것이 압도적"이라며 "그런데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거부를 하기 때문에 유권자가 투표로 단일화를 시켜줄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유권자들이 되는 쪽으로 스스로 후보 단일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깜깜이 기간 중 박 후보 지지층이 추가로 한 후보에게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한 후보의 승리는 떼어놓은 당상이고, 최종 득표율이 50%에 육박할 수도 있습니다.

한 후보는 가장 최근에 나온 9개 여론조사에서 모두 하 후보에 승리했습니다. 대체로 오차범위 내 한 후보가 앞서는 경우가 많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상승세입니다. 한 후보는 38.2-43.0%, 하 후보는 33.0-37.0%, 박 후보는 14.0-23.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한동훈 39%, 하정우 35%

①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27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0명(무선 전화면접)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39%, 하정우 35%, 박민식 18%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7-19일 1차 조사에서는 한동훈 31%, 하정우 35%, 박민식 20%였는데 10여 일 사이 순위가 역전됐습니다.

27일 부산 기장군 기장시장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박민식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를 소개하고 있다.연합뉴스

②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27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0명(무선 전화면접)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43%, 하정우 37%, 박민식 14%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일 조사와 비교하면 한동훈 후보는 10%p 상승했고, 박민식 후보는 6%p, 하정우 후보는 1%p 각각 하락했습니다.

③C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6-27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3명(무선 ARS)에게 물은 결과 한동훈 40.7%, 하정우 35.8%, 박민식 17.9%로 나왔습니다. 없음·모름 4.2%입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부산 북구갑 여론조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④SBS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25-27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0명(무선 전화면접)에게 물었더니 한동훈 39%, 하정우 35%, 박민식 14% 순입니다. 같은 기관이 지난 1-3일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는 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 순이었는데 3주 만에 판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⑤JTBC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지난 25-27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1명(무선 전화면접)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41%, 하정우 34%, 박민식 20%로 나타났습니다. JTBC ·메타보이스의 지난 4-5일 여론조사는 하정우 37%, 박민식 26%, 한동훈 25%였습니다. 3주 사이에 하 후보는 3%p 줄었고, 한 후보는 16%p 늘었습니다.

메타보이스 부산 북구갑 여론조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⑥동아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6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4명(무선 전화면접)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40.2%, 하정우 33.8%, 박민식 17.9%입니다.

⑦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7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0명(무선 전화면접)에게 물었더니 한동훈 39%, 하정우 33%, 박민식 15%로 나왔습니다. 없음·모름·무응답 12%입니다.

한국리서치 부산 북구갑 여론조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⑧부산MBC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5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5명(무선 ARS)에게 물은 결과 한동훈 38.6%, 하정우 36.7%, 박민식 20.5%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관의 지난 11-12일 조사에서는 한동훈 32.6%, 하정우 35.5%, 박민식 25.5%였습니다.

⑨부산일보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3-24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2명(무선 ARS)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38.2%, 하정우 34.0%, 박민식 23.3% 순이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8348

 

[뉴스 즉설]부산 북갑 게임 오버? 여론조사 한동훈 하정우에 9대 0승 - 대전일보

6·3 미니총선의 핫 플레이스인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한 편의 그림 같은 대역전극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에서 쫓겨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청와대 AI수석 출신인 더불어민

www.daejonilbo.com

"7만원 주식을 100원에…"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에 "허위사실"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소속돼 있는 로펌 '다함'의 홍종기 대표 변호사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주식 파킹'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하 후보 측은 즉각 근거 없는 의혹 제기라고 반박했다.

홍 변호사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하정우 후보는 청와대 AI수석으로 임명된 직후인 작년 8월 11일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유망 AI기업 '업스테이지'의 주식 4444주를 주당 단돈 100원에 개인에게 매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달 업스테이지는 우선주를 주당 29만3956원에 발행했고, 보통주도 현재 장외시장에서 주당 7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며 "결국 하정우 후보는 시장가의 0.13% 이하만 받고 유망 AI기업의 주식을 누군가에게 넘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이 7만원이 넘는 주식을 100원에 타인에게 매도할 수 있냐"며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정우 후보가 공직에 있는 동안 주식을 잠시 누군가에게 넘겨뒀다가 퇴임 후 다시 찾아오기 위한 '주식 파킹'을 한 것이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홍 변호사는 "더 큰 문제는 하정우 후보가 청와대 AI수석으로서 AI정책을 수립하고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사업을 총괄하던 작년 8월 4일 업스테이지가 독파모 참여회사로 선정되는 혜택을 입었다는 점"이라며 "하정우 후보는 그 직후인 8월 11일 해당 주식을 누군가에게 100원에 매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하 후보 측은 "해당 거래는 스타트업의 통상적인 '베스팅(Vesting)' 원칙을 준수한 정상적인 거래"라고 즉각 반박했다. 베스팅은 주식이나 스톡옵션 등의 자산을 일정 기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하 후보 측에 따르면 하 후보는 2021년 업스테이지 창업 당시 '3년 거치, 3년 분할'의 베스팅 계약을 맺었다. 이후 청와대 AI 수석으로 임명되면서 잔여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로 계약을 종료하게 됐고, 이에 해당하는 잔여 지분 4444주를 액면가로 회사에 매각했다는 설명이다. 이는 당초 계약에 따른 정당한 이행 과정이라고도 했다.

아울러 홍 변호사의 의혹 제기 자체를 정면 비판했다. 하 후보 측은 "주식 매각 과정을 차명 보유 의혹으로 비약하는 것은 스타트업의 기본적인 투자 구조와 생태계 메커니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억지 주장"이라며 "사적 거래를 차명 거래로 호도하는 홍종기 변호사의 무책임한 정치 공세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이와 같은 허위 사실 유포 행위가 계속될 경우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정치는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만원 주식을 100원에…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에 허위사실 | 한국경제

 

"7만원 주식을 100원에…"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에 "허위사실"

"7만원 주식을 100원에…"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에 "허위사실", 홍종기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 하정우 "계약 따른 정상적 거래"

www.hankyung.com

 

 

-한동훈 후보가 하정부 후보에게 9:0으로 승리 예측..

하정부 후보는 7만원 주식을 100원 매도 주식 파킹 논란으로 중도층과 지식인층 민심 이반...

지분 파킹 (이면계약 / 명의신탁)은 기업 인수합병(M&A)이나 공직자 재산 백지신탁 등을 피하기 위해 우호적인 제3자에게 주식을 잠시 맡겨두는 행위입니다

법적 회피 목적으로 공직자나 기업인이 주식 백지신탁을 피하기 위해 친인척이나 지인 명의로 주식을 빼돌리는 편법적인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자본주의 경제가 잘 가동되고, 민주주의 정치가 잘 운영되는 국가는 선진국입니다.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닌 독재주의(전체주의)이며, 자본주의 반대는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이후 자유주의(자유권)와 사회주의(사회권=생존권) 공존(존중) 자유사회(민주국가)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제 토대는 자본주의이며 정치 토대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국가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사회민주주의 세력의 연합정부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경제)은 사유재산, 이윤추구, 자유시장경쟁 등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부정하지만 사회주의는 자본주의를 인정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경제)은 사유재산, 이윤추구, 자유시장경쟁 등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3대 원칙을 부정함으로 자영업(자작농)을 할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부정하기 때문에 국가사회주의(자국 사회주의) 국영자본체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경제는 '성장'과 '분배'의 양면이 필요합니다. '성장'을 위한 '대담한 위기 관리 투자 · 성장 투자 '와 함께 '분배'에 의해 소득을 늘리고, '소비 심리'를 개선합니다. 새로운 자본주의는 '성장과 분배의 호순환(好循環)'입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정치)은 민유(民有), 민치(民治),민향(民享)의 민주정부입니다 [국정(國政, 民國)은 국민의 엄숙한 신탁에 의한 것으로서, 그 권위는 국민에 유래하고(民有), 그 권력은 국민의 대표자가 행사하고(民治), 그 복리는 국민이 향유한다(民享)는 민주주의(민주)국가이다]

민주국가는 대부분 국가사회주의(군국주의)와 투쟁한 2차대전 이후 공화국 대통령, 국가주석이나 입헌군주국 수상의 임기제한이 돼야 권력분리과 국민주권, 기본권보장, 법치주의, 사법부의 독립, 복수정당과 의회정치, 국제평화주의 등을 보장할 수 있었습니다.

[미합중국 헌법 수정 제22조(대통령 임기를 2회로 제한)

*이 수정조항은 1947년 3월 24일에 발의되어 1951년 2월 27일에 비준됨.

제1절 누구라고 2회 이상 대통령직에 선출될 수 없으며 누구라도 타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임기 중 2년이상 대통령직에 있었거나 대통령 직무를 대행한 자는 1회 이상 대통령직에 당선될 수 없다 다만, 본 조가 효력을 발생하개 될 때에 대통령직에 있거나 대통령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자가 잔여임기 중 대통령직에 있거나 대통령 직무를 대행하는 것을 방해하지 아니한다]

 

민주국가의 경제토대는 민영자본체제(민간 자본주의)이며 정치토대는 병정통합주의 노선 의회민주주의입니다.

독재국가의 경제토대는 국영자본체제(국가자본주의) 이며 정치토대는 병정분리주의 노선 군국주의, 국가사회주의입니다.

민주국가의 경제 토대는 자본주의이며 정치 토대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국가는 자본주의민주주의 혁명 후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사회민주주의 세력의 연합정부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운동연합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분들의 모임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운동연합의 적들은 자본주의 경제를 부정하는 공산주의 세력과 민주주의 정치를 부정하는 전체주의(독재주의) 세력들입니다

-자본주의민주주의 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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