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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부장, 루비오 미 국무장관 회견 본문

同一介中華(中國)/북경정부-中華人民共和國(中國)

왕의 부장, 루비오 미 국무장관 회견

CIA Bear 허관(許灌) 2026. 2. 14. 14:26

왕이(王毅)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부장이 13일 뮌헨안보회의 기간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났다.

왕이 부장은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중미 관계 발전을 위해 전략적 지침을 제공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함께 이행해 2026년을 중미 양국이 상호 존중하고 평화적으로 공존하며 협력하고 상생하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미 관계는 대립보다 대화가 낫고, 갈등보다 협력이 낫고, 제로섬보다 상생이 낫다고 말했다. 

그는 평등, 존중, 호혜의 태도를 견지한다면 양측은 서로의 우려를 해소하고 이견을 적절히 관리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측이 함께 노력해 협력 리스트는 계속 늘리고 문제 리스트는 줄여 중미 관계가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궤도에 진입하도록 하고 세계에 더 많은 긍정적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측은 이번 회담이 매우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통 인식을 함께 이행하고, 정치·외교 채널의 조정 역할을 발휘해 양국 고위급 상호 교류를 뒷받침하며, 각 분야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해 중미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미 국무장관과 중국 외교부장이 회담, 트럼프 대통령 中 방문 조율한 듯

미국의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방문지인 독일에서 회담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대화와 협력을 강화해 양국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켜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4월에 예정돼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관련해서도 조율한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 남부 뮌헨에서는 세계 각국의 정상과 각료들이 안보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는 국제회의가 열리고 있어, 이에 맞춰 13일에는 미국의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회담했습니다.

대면 회담은 지난해 7월 말레이시아에서 가진 이후 처음입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외교부장은 회담에서 "함께 노력하고 협력을 끊임없이 확대하고 문제를 축소해 양국의 관계를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궤도에 올려 놓아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양측은 양국의 고위급 교류를 지지하며 각 분야에서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켜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4월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도 조율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 국무장관과 중국 외교부장이 회담, 트럼프 대통령 中 방문 조율한 듯 | NHK WORLD-JAPAN News

 

미 국무장관과 중국 외교부장이 회담, 트럼프 대통령 中 방문 조율한 듯 | NHK WORLD-JAPAN News

미국의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방문지인 독일에서 회담했습니다.

www3.nhk.o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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