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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정상 "대북압박 유지 협력" 본문

Guide Ear&Bird's Eye/미합중국[美合衆國]

미일 정상 "대북압박 유지 협력"

CIA Bear 허관(許灌) 2018. 12. 1. 22:10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현장에서 아베 신조(왼쪽) 일본 총리와 환담하고 있다. 오른쪽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 북한에 대한 압박을 유지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막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현장에서 아베 총리를 만나, 북한 관련 현안이 진행중인 상황을 함께 살펴봤다고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북한이 비핵화 약속을 이행할 때까지 압박을 유지하고, 이 과정에서 가까운 동맹인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가장 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샌더스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VOA 뉴스



미 의회조사국 “대북정책 둘러싸고 미-일 사이에 틈 생겨”

북한 전략 핵무기 탄도미사일 중 노동이나 무수리 등 중거리 미사일로 일본 열도 타격이 가능합니다

 

미 의회조사국은 최근 발표한 ‘미-일 관계’ 보고서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초기에는 북한의 위협에 맞서는 공동의 접근법으로 미-일 관계가 공고한 것으로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부터 북한과의 화해를 추구하고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일본인들은 북한이 핵무기나 미사일을 포기할 것으로 믿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많은 일본인들은 미국과 북한이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일본의 대북 관심사가 무시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본인들이 가장 우려하는 문제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발생한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 김정은과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김정은이 아베 총리를 회유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의회조사국은 미-한 연합군사훈련의 중단 결정 등 북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변화, 그리고 동맹국 전반과 구체적으로는 일본의 가치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적인 발언 때문에 일본의 정책 결정자들 사이에서는 일본 안보에 대한 미국의 공약의 깊이와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거리가 5,500km 이상인 탄도미사일로 핵탄두를 장착한 전략핵무기 탄도 로켓[대륙간탄도미사일(ICBM ,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화성 15호

2017년 11월 29일 화성 15호 탄도 로켓  발사는 통상보다 각도를 높이 올려 발사하는 '로프티드 궤도'방식으로 실시됐는데 "예정대로 궤도를 53분간 고도 4475킬로미터에 달했고 950킬로미터를 비행했다"며 "미국 등이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발사에 성공했다는 것은 우리 조선인민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북한이 신형 지대함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한 후 선박을 타격하는 장면을 대외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에 공개했다[사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는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 살상 무기와 탄도 미사일[핵 대포, 핵 배낭, 핵 어뢰, 핵 기뢰등 전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공중발사 순항 미사일이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 탄도 로켓(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거리 5,500km 이상)  등 전략 핵무기]의 완전한 검증 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방법으로 폐기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북한의 자금이나 경제, 외교의 활동을 제한하는 것이다
탄도 미사일은 대부분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전략 핵무기이다
화성 14호,15호와 kN-08등이 탄도로켓이다


탄도 미사일과  탄도로켓


당신은 북한 미사일을 탄도 미사일과  탄도로켓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까?

 미사일 엔진이 단거리는 1단식이며 중거리는 2단식이며 장거리는 3단식 비행거리 탄도미사일(탄도로켓, 비행체 살상무기)입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 수준이 고저(高低) 각도 발사로 비행거리를 조정하는 "로프티드 궤도(lofted trajectory)[高低角度 발사] 모델" 수준입니다

탄도로켓은 "로프티드 궤도(lofted trajectory)[高低角度 발사]" 모델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입니다


*탄도 (彈道)

총포로부터 발사된 탄환, 로켓 따위의 물체가 움직이면서 그리는 궤도

*탄도 미사일

발사된 후 로켓의 추진력으로 유도 비행하다가 추진제가 다 연소되면 지구의 인력에 의해 탄도를 그리면서 비행하는 미사일

로켓 엔진으로 추진, 원거리에 도달하도록 탄도를 비행하는 미사일을 말한다. 로켓은 연료와 산소를 내장, 화학 반응으로 생긴 고압, 고열 가스를 뒤로 분사하여 그 반동에 의해 추진력을 얻으며 연소를 위한 공기가 필요없기 때문에 대기권 외에서도 완전히 작동한다. 큰 추진력을 낼 수 있어 대륙간 목표의 공격, 우주 궤도에 쏘아올리는 데 적합하다.

탄도 미사일은 대부분 핵탄두 장착이 가능하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은 사거리가 5,500km 이상인 탄도미사일로 핵탄두를 장착한 전략핵무기로 다른 대륙에 있는 적의 기반 시설을 파괴할 수 있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탄도 로켓으로 부르고 있다

북한 탄도 미사일 중 화성 14호[사거리 6,700km] 와 kN-08[11,500 km] 그리고 화성 15호 등이 탄도 로켓이다 

*탄도 로켓

탄도를 따라 날아가는 로켓. 발사한 다음 얼마 동안은 로켓에 의하여 일정한 궤도와 방향을 잡지만, 그 뒤에는 보통 포탄처럼 탄도 비행을 한다.[탄도를 따라 날아가는 로켓. 발사한 다음 얼마 동안은 로켓에 의하여 일정한 궤도와 방향을 잡지만, 그 뒤에는 보통 포탄처럼 탄도를 그리며 날아간다.]





                                                           다수의 핵탄두를 탑재한(MIRV) 미니트맨 III의 공격 예상도

KN-08 엔진(Engines)은 구소련 RSD-10 파이오니어(SS-20 세이버)를 개량한 모델로 미사일 1기에 1개의 핵탄두(Warhead)를 탑재할 수 있으며

화성-14. 15형 엔진(Engines)은 상당히 강력해 미사일 1기에 핵탄두 10개

(Warhead)를 탑재하고 대륙간을 비행할 수 있다고 한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4일 북한이 일본 열도 거의 전역을 공격할 수 있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 노동을 수백 기를 실전 배치했다고 밝혔다.

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북한 탄도 미사일 개발 상황에 관해 브리핑하고 답변했다.

아베 총리는 일본 열도 대부분을 사정에 둔 노동 미사일이 이미 수백 기나 북한에 배치됐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아베 총리는 노동 미사일이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지 대해선 "핵무기를 장착할 수 있을 정도로 소형화해 완전히 기폭이 가능한지와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있지만 확실히 답하지는 못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베 총리는 작년 11월 북한이 일본을 타격할 수 있는 노동 미사일이 수백 기에 이른다며 "북한이 핵무기를 미사일에 탑재하기 위한 소형화, 탄두화를 실현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이 지금까지 유례없는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이라면서 다만 핵탄두를 탄도 미사일에 장착해 운용하는 데 필요한 대기권 재돌입 기술을 확보했는지는 "계속해서 신중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북한 전략 핵무기 탄도미사일 중 노동이나 무수리등이 일본 열도를 공격할 수 있는 중거리 미사일이다

[미국정부 내부 대북 온건 협상세력은  탄도 미사일 중 장거리 미사일 발사기지와 장거리 탄도 미사일(탄도로켓) 포기를 원하고 있으며 일본정부 내부 대북 온건 협상세력은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기지와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 포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머리소리함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입장(재래식 핵무기 원자폭탄과 핵 대포, 핵배낭등 전술핵무기나 탄도 미사일 전략핵무기 포기 입장)입니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는 핵무기를 포함한 대량 살상 무기와 탄도 미사일[핵 대포, 핵 배낭, 핵 어뢰, 핵 기뢰등 전술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공중발사 순항 미사일이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 탄도 로켓(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거리 5,500km 이상)  등 전략 핵무기]의 완전한 검증 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방법으로 폐기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북한의 자금이나 경제, 외교의 활동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탄도 미사일은 대부분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전략 핵무기입니다
화성 14호,15호와 kN-08등이 탄도로켓입니다]


'첨단전술무기’ 실체는 전술 핵무기 대포   신형 장사정포

North Korea developed the long-range artillery[장사정포]

11월 16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개발한 첨단 전술무기시험을 지도했다’라는 기사가 실렸다

첨단 전술무기는 전술 핵무기 대포 종류 장사정포로 추측하고 있다

핵무기는 재래식 핵무기 원자폭탄과 핵 대포, 핵 배낭, 핵 어뢰, 핵 기뢰등 전술 핵무기 그리고  탄도 미사일(공중발사 순항 미사일이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와 탄도 로켓(대륙간 탄도 미사일 ,사거리 5,500km 이상) 등 전략 핵무기로 발전해오고 있다

탄도 미사일은 대부분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전략 핵무기이다
북한 화성 14호,15호와 kN-08등이 탄도로켓이다

핵 대포, 핵 배낭, 핵 어뢰, 핵 기뢰등 전술 핵무기로 대량살상무기이다

 

*장사정포(長射程砲, Long Range Artillery)는 북한인민군 육군이 보유한 장거리 사격이 가능한 화포류를 총칭한다. 구체적으로는 다연장 로켓포(방사포)와 자주포를 말한다. , M-1985 방사포와 M-1991 방사포, 170mm 곡산형 자주포를 말한다.

M-1985 다연장로켓포와 M-1991 다연장 로켓포 등은 러시아의 카추사 로켓을 개량한 것이다. 따라서 외국에서는 장사정포라고 별도로 부르지 않고, 일괄해서 북한이 보유한 카추사 로켓이라고 부른다.

20068월 현재, 장사정포는 서울을 사정거리 내로 하는 전방지역에 350여 문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사시 한 시간 만에 서울의 1/3을 피탄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화포들은 휴전선 후방 근접 지역에 갱도 포병 형태로 각 포대별로 동굴 속에 배치되어 있다

[북한 인민군은 170mm 자주포는 일반탄의 경우에는 유효사거리가 24km, 최대사거리가 36km이며, 사거리를 연장하면 각각 36km, 54km이므로, 최소 파주와 고양 전체, 김포와 인천 일부. 연장탄 사용시 강동과 강남지역을 제외한 서울 전역과 인천공항·김포공항, 인천, 부천까지 사거리 포함하고, 240mm 방사포 중 M-1985는 유효사거리는 40km, 최대사거리는 60km에 달하여 서울 서북부와 인천 일부, 인천공항·김포공항이 포함되고, M-1991은 최대 서울 전체는 물론 과천, 안양, 시흥까지 사거리에 포함된다. 북한 인민군의 장사정포는 동굴진지에 은폐되어 있어 출입문을 개방하고 이동한 후 사격을 하게 되는데, 사격후 동굴진지로 다시 이동하기까지, 170mm 자주포는 34, 240mm 방사포는 19분이 걸린다]


2006년에 주한미군 전시작전권 환수 논란과 관련하여,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에 대한 한국군의 대응능력이 쟁점 중의 하나로 부각되었다.

북한군은 다음과 같이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

사정거리 53km170mm 장사정포: 10kt급 이하의 핵탄두

사정거리 55kmFROG-5 지대지 로켓: 25kt급 이하의 핵탄두

사정거리 70kmFROG-7 지대지 로켓: 25kt급 이하의 핵탄두

사정거리 300kmSCUD-B 미사일: 메가톤급 이하의 핵탄두

사정거리 500kmSCUD-C 미사일: 메가톤급 이하의 핵탄두

 

핵탄두 소형화에 대해선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으나, 북한2007년과 2010년에 소형 핵탄두만 장착한다고 알려져 있는 무수단 미사일을 공개했다

북한이 지난 2016년 3월 공개한 장사정포 일제 사격 훈련 모습



 

 

 

북한 인민군이 보유하고 있는 전술 핵무기 핵 배낭...

북한 국영자본체제 先軍정치 세습제 1인 종신직(주체연호) 극렬 민족주의 자주정부론 국가사회주의 노선 김정은정부는 재래식 핵무기와 미사일 핵탄두 실험과 보유 그리고 핵대포, 핵배낭, 핵어뢰, 핵기뢰등 전술 핵무기를 개발, 보유 야망을 추구 해오고 있다

 

*핵배낭[특수원자파괴탄(SADM)]

사람이 휴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초소형 핵무기

정식 명칭은 특수원자파괴탄(SADM, Special Atomic Demolition Munitions)이다. 사람이 휴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초소형 핵무기다. 무게가 25~50kg 정도로 배낭 형태로 짊어지고 다닐 수 있어 ‘핵배낭(核背囊, Suitcase Nuke)’이라 불린다. 1960년대 미국에서 처음

생산됐다. 폭발규모가 작아질수록 정밀한 제어가 필요해지는 핵무기의 특성상, 핵배낭을 만들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핵배낭은 주로 한정된 국지전에서 사용되는 전술 핵무기(Tactical Nuclear Weapon)의 하나다. 적의 영토나 국가 기반을 파괴하는 전략 핵무기(Strategic Nuclear Weapon)보다 위력은 작지만, 운반이 쉬워 전술적인 활용도가 크다. 핵배낭 역시 특수부대 등의 공격력을 배가하는 전술적 목적으로 운용된다.

핵배낭을 맨 특수부대 대원은 낙하산 등을 사용해 적진에 침투한 뒤 발전소나 다리, 댐 등 적의 주요 거점에 핵배낭을 설치하고 안전지대로 빠져나온다. 설치된 핵배낭은 타이머나 5km 이내의 원격조정으로 폭파된다.

핵배낭의 위력은 대략 고성능 폭약(TNT) 10톤(t)에서 1킬로톤(kt)에 이른다. TNT를 담은 1톤 트럭 10대에서 1,000대를 한꺼번에 터뜨린 정도의 위력이다. TNT는 폭발성의 화학물질인 트리니트로톨루엔(Trinitrotoluene)의 약자로, TNT의 폭발력은 원자폭탄 등의 위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한다.

2015년 10월 북한 전승절(戰勝節) 행사에서 핵배낭이 등장했다. 북한은 2013년에도 전승절 행사에서 핵배낭 부대를 선보인 바 있다. 북한 핵배낭을 초소형 핵폭탄이 아닌 ‘더티밤(Dirty Bomb)’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더티밤은 방사성 물질을 섞어 방사능 오염을 목적으로 투하하는 재래식 폭탄이다.

북한 미사일 핵탄두(수소폭탄)를 보유했다면 핵배낭등 재래식 전술 핵무기도 보유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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