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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배우 조명애 본문
조명애는 2005년 가수 이효리와 핸드폰 CF에 출연한 조선만수대공연단의 무용배우로 인민일보는 그녀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남북 '통일의 꽃'으로 명명되었다"고 소개했다.
출생-1983년
출생지-북한
소속-북한만수대예술단 예술단원
데뷔-1999년 '북한 국립 민족예술단' 입단
경력-북한 만수대 예술단 소속 무용수
특이사항 :
북한예술인 최초로 다음 팬카페 개설
현역 북한 무용수로 최초 한국 CF 출연(애니콜)
*이효리-조명애 ‘동반 통일 CF’ 11일부터 방송
북한 현지인 최초로 국내 CF에 모습을 드러내는 북한무용수 조명애(22·만수대 예술단)가 11일 처음으로 국내 안방을 찾는다.
11일 첫선을 보이는 애니콜CF는 '하나의 울림' 이라는 주제 하에 제작된 캠페인으로 남북 합동 공연을 배경으로 조명애와 이효리가 처음 만나서 서로에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고 남북의 젊은이로서 교감하는 이야기.
총 4편으로 나뉘어져 방송될 예정이지만 먼저 광고는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으로 나뉘어 각각 방영돼 남북 대표미녀 조명애와 이효리의 미모대결이 눈길을 끈다. '조명애'편에서는 조명애가 북한의 대표적 무용인 '물동이춤'을 추고 이효리가 공연장면을 위성DMB폰으로 바라본다. 이효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처음 보지만 낯설지 않다'라는 멘트를 통해 조명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동시에 방영될 '이효리'편은 조명애의 시선으로 이효리를 바라보는 내용으로 '효리를 처음 본 순간 참 곱구나 생각했어요. 같은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다' 라는 조명애의 목소리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을 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방송과 동시에 애니콜 홈페이지인 애니콜 홈페이지(www.anycall.com)를 통해 중국 현지 촬영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4편의 광고를 하나의 영상물로 만든 2분 분량의 '종합' 편이 공개한다. 메이킹 필름 안에는 조명애가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 등 조명애, 이효리의 또 다른 모습들이 함께 담겨있다
한편,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측은 CF동영상과 메이킹 필름이 TV 방영 전에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철통같은 보안에 신경 썼다는 후문. 또, 국내 언론사는 물론 영국 BBC를 비롯해 일본 등 해외 언론사에서 CF 영상물 요청이 빗발쳐 13일 공개하기로 했다.
11일부터 2주동안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이 동시에 멀티로 방영되고,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는 '만남'편이, 7월 16일부터 29일까지는 '선물'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조명애와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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